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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부터 '실외 마스크 의무' 전면 해제…"국민 97% 항체 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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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조금 전 끝난 축구 대표팀 평가전에서도 관람석의 관중들은 여전히 마스크를 쓴채 응원을 했습니다. 그런데 다음주 월요일 있을 올림픽대표팀 평가전부터는 달라집니다. 국민 97%가 코로나 항체를 보유한 걸로 나타나면서 정부가 다음주 월요일부터 실외마스크 착용 의무를 전면 해제했습니다.

박재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작년 4월 프로축구 전북과 인천의 경기. 실외 마스크 의무화 하루 전이지만 관객들이 자발적으로 마스크를 끼고 응원전을 펼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