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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환율 직격탄 항공계, 日 '무비자 관광 허가'에 위기 탈출 안간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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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코로나로 닫혀있던 일본으로 가는 하늘길이 다음달 11일부터 열리게 되죠. 일본 정부가 무비자 입국을 확대하기로 한데 따른 건데요. 우리 항공업계는 일본행 증편에 나서는 등 분주해졌습니다. 고환율과 고유가 충격에 시달리는 항공사에 '탈출구'가 될 수 있을까요?

백대우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일본 정부가 다음달 11일부터 코로나19 사태 이후 도입한 외국인 하루 입국자 수 제한을 폐지하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