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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위 NC, 5위 KIA 잡고 다시 0.5경기 차 추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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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6위 NC가 5위 KIA를 5 대 2로 따돌리고 다시 0.5경기 차로 바짝 추격했습니다.

1번 타자 박민우가 1회 선두 타자 홈런을 포함해 2안타 1볼넷 2타점 2득점으로 맹활약하며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NC 선발 루친스키는 6회까지 2점만 내주고 호투해 48일 만에 승리를 추가했습니다.

선발 김광현이 6이닝 2실점 호투로 시즌 13승을 거둔 선두 SSG는 한화를 5 대 4, 1점 차로 따돌리고 정규리그 1위 매직넘버를 '8'로 줄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