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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시뻘건 불꽃 '펑펑'…256명 태운 미 여객기 이륙 직후 비상착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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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미국 여객기가 비행 중 심각한 기체 이상으로 이륙 2시간 만에 비상착륙 했습니다.

CNN 등 외신에 따르면 22일(현지시간) 새벽 1시께 미국 뉴저지 해안 상공에서 불꽃을 내뿜으며 밤하늘을 가로지르는 여객기 한 대가 포착됐는데요.

문제의 비행기는 승객 256명을 태우고 뉴어크의 리버티 국제공항을 출발해 브라질 상파울루로 향하던 유나이티드 항공 소속 보잉 777 여객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