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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축·감세 여파에 휘청인 뉴욕증시…다우 연중 최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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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증시가 긴축에 대한 우려와 유럽 금융시장 불안 여파로 일제히 하락했습니다.

다우지수는 1.62% 하락하면서 3만 선 아래로 떨어졌고 연중 최저점을 경신했습니다.

S&P 500 지수는 1.72% 나스닥 지수는 1.80% 내렸습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올해 말까지 금리를 1.25%포인트 추가로 인상할 가능성을 시사하자 투자심리가 크게 악화된 것으로 풀이됩니다.

박진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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