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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릿한 손맛' 가을 밤바다 갈치낚시…강태공 '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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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릿한 손맛' 가을 밤바다 갈치낚시…강태공 '북적'

[생생 네트워크]

[앵커]

요즘 전남 목포 앞바다에선 선상 갈치낚시가 한창입니다.

'은빛 갈치'의 짜릿한 손맛을 보려는 강태공들로 연일 북적이고 있는데요.

환하게 불을 밝힌 어선 집어등이 밤바다를 수놓으며 가을밤의 낭만까지 선사하고 있습니다.

김경인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기자]

어둠이 깔리자 선박들이 환한 불빛으로 가을 바다를 밝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