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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창한 주말' 나들이 북적…도심선 대규모 집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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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오늘(24일) 완연한 가을 날씨였죠. 많은 시민들이 공원에 나와 가을을 즐겼는데요. 서울 도심에선 '노란봉투법' 제정과 기후위기 대응을 촉구하는 대규모 집회가 열리기도 했습니다.

황예린 기자입니다.

[기자]

서울 마포구에 있는 공원이 나들이 나온 시민들로 가득 찼습니다.

돗자리를 펴놓거나 천막을 친 채 이야기를 나누고, 가을 바람에 연을 날리는 모습도 곳곳에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