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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소총수·탱크병 우선 징집"...혼선 비판에 기준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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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가 군 경험이 없는 사람까지 무차별 징집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 가운데 군 특기나 전투 경험이 있는 예비군을 우선 동원할 것이라며 기준을 발표했습니다.

인테르팍스 통신은 러시아군 총참모부의 블라디미르 침랸스키 동원 국장이 이같이 밝혔다고 보도했습니다.

침랸스키 동원 국장은 구체적인 징집 순서는 정해놓지 않았지만 소총수와 탱크병, 포병, 운전병 그리고 기계 정비공 등의 임무를 수행할 사람들을 먼저 동원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정보통신과 금융 분야 전문가, 국영 언론인 그리고 16살 이하 네 자녀 이상을 둔 아버지 등은 동원 대상에서 제외된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강성웅 (swkang@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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