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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9시까지 전국서 2만5065명 확진…어제보다 3천여명 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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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동시간대 11주새 최저…1주일 전보다 8천500여명↓

연합뉴스

실외 착용 의무 완전 해제되는 마스크
[연합뉴스 자료사진]


(전국종합=연합뉴스) 김영신 기자 = 24일 오후 9시까지 전국에서 2만명대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전국 17개 시도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사람은 2만5천65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동시간대(2만8천601명)보다 3천536명 줄었다.

토요일 동시간대 기준 7월 9일(1만9천842명) 이후 11주 만에 최저 기록이다.

1주일 전인 지난 17일(3만3천614명)보다 8천549명, 2주일 전인 지난 10일(2만7천165명)보다는 2천100명 줄었다.

집계를 마감하는 자정까지 시간이 남은 만큼 25일 발표될 신규 확진자 수는 이보다 더 늘겠지만 2만명대에 머무를 것으로 보인다.

이날 오후 9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수도권에서 1만3천577명(54.2%), 비수도권에서 1만1천488명(45.8%) 나왔다.

지역별로는 경기 6천987명, 서울 4천888명, 인천 1천702명, 경북 1천563명, 경남 1천535명, 대구 1천62명, 충남 1천9명, 전북 932명, 충북 906명, 부산 871명, 전남 747명, 대전 723명, 강원 708명, 광주 630명, 울산 451명, 세종 195명, 제주 156명이다.

지난 18일부터 이날까지 1주간 하루 신규 확진자 수는 3만4천743명→1만9천389명→4만7천897명→4만1천269명→3만3천5명→2만9천108명→2만9천353명으로, 일평균 3만3천537명이다.

shin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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