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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文정부, 中이 '한복' 인정했다더니…실제론 '한복은 중국 것이자 한반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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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지난 2월 베이징 올림픽 개막식에서 중국 내 56개 민족 중에서 조선족을 대표하는 의미로 한복을 입은 여성이 등장해 논란이 일었습니다. 당시 문재인 정부는 중국이 한복을 한국 것이라고 인정했다며 진화했었죠 그런데 확인해보니, 중국의 입장은 당시 정부가 설명한 내용과 달랐습니다.

김하림 기자의 단독 보도 전해드리고 뉴스야 이어가겠습니다.

[리포트]
지난 2월 베이징 올림픽 개막식, 한복을 입은 여성이 오성홍기를 전달하는 소수 민족 중 한 명으로 등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