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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한미 동해서 고강도 연합훈련…핵항모 '레이건호'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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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북한이 핵실험 준비를 마친 데 이어 단거리 탄도미사일 도발에 나선 가운데 한국과 미국 해군은 동해에서 고강도 연합훈련을 해 공고한 연합방위태세를 과시합니다.

미국 핵 추진 항공모함 로널드 레이건호(CVN-76·10만3천t급)를 포함한 양국 해군이 26일부터 29일까지 나흘간 일정으로 동해상에서 해상 연합훈련에 돌입했다고 해군이 이날 밝혔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