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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현대아울렛 화재참사로 7명 사망·1명 중상…110명 대피(종합3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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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 1층 하역장 근처서 불꽃·검은 연기 치솟아…오후 3시2분께 완진

짙은 연기에 수색 난항…정지선 회장 "고인·유가족께 깊은 애도·사과"


(대전=연합뉴스) 박주영 이주형 강수환 기자 = 26일 오전 7시 45분께 대전 유성구 용산동 소재 현대 프리미엄아울렛 대전점에서 대형 화재가 발생해 7명이 숨지고 1명이 크게 다쳤다.

불이 나자 인근 숙박동 투숙객과 종사자 등 110명이 대피하는 혼란이 빚어졌다.

화재 발생 당시 아웃렛은 개장 전이어서 외부 손님은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불은 오후 3시 2분께 완전히 꺼졌다.


◇ "'딱딱딱' 소리 후 불꽃·검은 연기 치솟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