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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연수, ♥손지창과 행복한 파리 여행…황신혜→안보현도 감탄한 비주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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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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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오연수가 파리에서 근황을 전했다.

오연수는 26일(한국시간)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행기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연수는 에펠탑을 배경으로 서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개선문과 여러 명소들을 거니는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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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오연수는 남편 손지창과 함께 24년 만에 부부 여행을 떠났다고 언급한 바 있다.

행복함이 묻어나는 사진에 황신혜, 안보현, 강수정, 김영철 등 많은 이들이 댓글을 남기며 그의 비주얼을 칭찬했다.

한편, 1971년생으로 만 51세가 되는 오연수는 1998년 배우 손지창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으며, 올 초 종영한 tvN 드라마 '군검사 도베르만'에서 노화영 역을 맡아 열연한 바 있다.

사진= 오연수 인스타그램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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