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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감"이라던 국민의힘…'비속어 자체가 없었다' 주장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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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특정 언론사에 법적 조치 예고

대통령실·당 '비속어 논란' 뒤로한 채 강경 대응

[앵커]

국민의힘은 문제의 비속어 발언이 알려지자, "유감스러운 일"이라고 했죠. 그런데 사흘 만에 비속어에 대한 언급은 하지 않았고 언론을 상대로 대대적인 공세에 나섰습니다. 특히 일부 친윤 의원들은 비속어 자체가 없었단 주장도 했습니다. 대통령실이 처음 했던 해명을 오늘(26일), 사실상 뒤집은 것과 무관하지 않단 해석도 나옵니다.

강희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