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슬라이더 장인' 이준영 '5위는 내게 맡겨!'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 앵커 ▶

프로야구 KIA가 지난 주 연패에서 벗어나 다시 5위 경쟁에 유리한 고지에 섰는데요.

특히 왼손 투수 이준영이 '슬라이더 장인'의 면모를 과시하며 반전의 중심에 섰습니다.

전훈칠 기자입니다.

◀ 리포트 ▶

이틀 전 NC전 7회말.

석점차 리드를 지키기 위해 KIA의 왼손투수 이준영이 마운드에 오릅니다.

그리고 예리한 슬라이더를 연거푸 뿌려대며 첫 타자 노진혁을 삼진으로 잡아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