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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함은 가라‥거꾸로 치면 재밌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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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대회 우승이 걸린 결승전에서 테니스 라켓을 거꾸로 잡은 선수가 있습니다.

평범함을 거부하고 기행을 즐기는 카자흐스탄의 25살 부블릭 선수를 김수근 기자가 소개합니다.

◀ 리포트 ▶

우승 상금 1억 1천만 원이 걸린 결승전.

1세트를 내준 카자흐스탄의 부블릭이 2세트 도중 갑자기 라켓을 거꾸로 잡아들고 손잡이 부분으로 네트 플레이를 펼칩니다.

절호의 득점 기회였는데.. 기이한 행동을 하다가 자신의 서비스 게임을 내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