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유럽에서 가장 위험한 여성이 伊총리로"…'女무솔리니 탄생'

댓글 1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영국에 이어 이탈리아에서도 여성 총리 시대가 열렸습니다. 이탈리아에서 사상 처음으로, 무엇보다 파시즘 창시자인 무솔리니를 계승해 '여자 무솔리니' 라고 불립니다. 극우 정권 등장에 유럽연합에선 벌써부터 단일대오에 균열이 생길거란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변재영 기자입니다.

[리포트]
드라기 내각 붕괴로 조기총선을 실시한 이탈리아에서 우파 연합이 과반의석을 차지하며 승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