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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트포커스] 48초·방문 환담에 가려진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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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김정아 앵커
■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 김상일 정치평론가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나이트]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앵커]
발언 논란이 있었지만 5박 7일 동안 굉장히 많은 일정들을 소화했습니다. 오늘 출근길 문답에서 순방 성과를 부각하는 데 윤석열 대통령이 상당히 그래도 긴 시간을 할애했습니다. 48초 한미 정상의 만남, 여기에 대해서 논란이 있었는데 이게 내가 영국에 가봤더니 나토 이때만 해도 30개국이었는데 100개국 정도가 모이니까 바이든 대통령을 만나는 게 쉽지 않더라. 그래서 실무진끼리 얘기하고 바이든 대통령하고는 최종 컨펌만 하도록 하라, 무리하게 회담을 추진하지 말아라 이렇게 지시했다는 거거든요. 이 설명은 어떻게 들으셨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