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호주오픈 4강 영광 뒤 때이른 부상…2년 만에 코트 돌아오는 정현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서울 올림픽공원 테니스장 13번 코트.

익숙한 듯, 낯선 선수 한 명이 관중들 앞에서 연습을 시작합니다.

[정현/ 테니스 선수]

"안녕하세요. 이렇게 인터뷰하는 게 오랜만이어서 인터뷰 자체만으로도 떨리고…"

4년 전, 2018년 호주오픈

테니스 선수로는 드물게 안경을 쓰고 코트에 등장한 한국인 선수

색다른 모습의 동양인이 메드베데프, 조코비치를 꺾자 외신이 붙인 별명은 '교수(The Profess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