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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 하역장에 쌓인 상자들이 '불쏘시개'로…피해 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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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불이 난 지하 1층 주차장에는 물품을 싣고 내리는 장소가 있었습니다. 여기 쌓아둔 상자들이 불쏘시개 역할을 하면서 불이 커진 것으로 보입니다.

계속해서 TJB 이수복 기자입니다.

<기자>

지하 주차장 한쪽에 종이 박스가 가득 쌓여 있습니다.

또 다른 벽에는 압축된 폐지 박스가 적재돼 있습니다.

대전 현대아울렛이 지하 주차장 1층 하역장에 만들어놓은 야적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