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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바페 뛴 프랑스, 덴마크에 0-2 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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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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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축구대표팀 공격수 킬리안 음바페(오른쪽)가 26일 열린 덴마크와의 유럽축구연맹(UEFA) 네이션스리그 조별리그 방문경기에서 상대 팀 미드필더 미켈 담스고르와 볼을 다투고 있다. 이날 음바페는 5차례의 슈팅을 날렸으나 덴마크 골문을 뚫지는 못했다. 프랑스는 결국 0-2로 패했다. 1승 2무 3패(승점 5)로 조별리그를 마친 프랑스는 1조 네 개 팀 중 3위에 그쳐 4강 토너먼트 진출에 실패했다.

코펜하겐=AP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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