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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현·조동현 쌍둥이 감독의 첫 '수 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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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프로농구의 쌍둥이 사령탑 조상현 LG 감독과 조동현 현대모비스 감독이 신인 선수 선발을 놓고 첫 대결을 펼쳤는데요.

이정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학창 시절 줄곧 한 팀에서 뛰며 90년대 연세대의 황금기를 이끌었던 '쌍둥이 형제'는 프로에서는 늘 적으로 만났습니다.

[조상현/연세대 (1999년) : 서로 팀에서 형 동생 없이 최선을 다하는 경기 보여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