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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억대 수수' 이정근 전 민주당 사무부총장 영장 청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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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사업가로부터 각종 청탁과 함께 거액을 받은 혐의로 검찰이 이정근 전 민주당 사무부총장에 대해 사전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이 전 부총장은 그동안 빌린 돈이라고 주장했지만, 돈을 줬다는 사업가가 일부 청탁 목적을 시인했습니다.

김관진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이정근 전 민주당 사무부총장에게 돈을 건넨 사업가 박 모 씨와 운전기사의 2020년 11월 차량 안 대화 녹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