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문화연예 플러스] 중국 누리꾼, '수리남' 출연 배우 장첸에 악성 댓글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넷플릭스 드라마 '수리남'에 출연한 대만 출신 배우 장첸이 중국 누리꾼의 악성 댓글 세례에 시달리고 있다고 합니다.

'수리남'은 비영어권 시청 순위 1위를 차지하며 흥행에 성공했고, 대만에서도 시청 1위를 기록하며 높은 관심을 받고 있는데요.

장첸은 극 중 중국 삼합회 수장 첸진 역을 맡아 강렬한 인상을 남겼는데, 중국 누리꾼은 그가 '중국인 마약 사범'으로 "중국인의 이미지를 실추시킨다"며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습니다.

그러나 정작 대만인들은 "장첸은 대만인"이며, "넷플릭스는 중국에서 서비스되지 않는다"며 의아하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네요.

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02-784-4000
▷ 이메일 mbcjebo@mbc.co.kr
▷ 카카오톡 @mbc제보

정영한 아나운서

[저작권자(c) MBC (https://imnews.imbc.com)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