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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국채금리 상승에 혼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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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증권입니다.

뉴욕증시가 반등을 시도했지만 큰 흐름을 바꾸지는 못했습니다.

주식시장은 상승세로 출발했지만 10년물 미 국채 금리가 4%에 근접하자 힘이 빠져버렸는데요. 다우와 S&P500지수 모두 하락했고, 특히나 S&P500지수는 연중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최근 낙폭이 컸던 나스닥 지수는 0.25% 상승한 강보합으로 거래를 마쳤는데요. 2.5% 오른 테슬라를 비롯한 '전기차주'들의 강세가 두드러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