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작년 사망자 31만명 넘어 '역대 최대'…원인 1위는 암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급속한 고령화 속에 지난해 사망자 수가 31만 명을 넘어 역대 최다를 기록했습니다. 사망 원인 1위는 암이었고, 여성의 10대 사망 원인 순위에 코로나19가 처음 포함됐습니다. 자살률은 OECD 국가 평균의 2배를 넘었습니다.

송병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지난해 사망자 수는 31만 7000여 명. 통계가 시작된 1983년 이후 역대 최대치입니다.

빠른 고령화가 원인으로, 사망자 절반이 80세 이상 고령자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