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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뉴스] 러시아 내 '징집' 항의 계속...점령지 합병 투표 '압도적' 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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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김영수 앵커, 엄지민 앵커
■ 출연 : 일리야 벨랴코프 수원대 외국어학부 교수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더뉴스]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앵커]
러시아가 예비군 부분 동원령을 발동하자 징집을 피해 많은 젊은이들이 해외로 탈출하고 있습니다.

항의 시위는 물론, 점령지 주민투표까지 마감된 상황에서 우크라인 동원 등은 어떻게 전개될지 러시아 출신 방송인인 일리야 벨랴코프 수원대 외국어학부 교수와 짚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