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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정♥' 서하얀 "스무살 하얀이" 과거 사진 공개…미모 '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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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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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28일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공개한 자신의 22년 전 사진./사진=서하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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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자신의 과거 사진을 공개했다.

서하얀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를 진행하며 팬들에게 받은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서하얀은 한 지인에게 "나는 '무물보'(무엇이든 물어보세요의 줄임말) 말고! 스무살때부터 지켜본 너는 늘 진국 그 자체! 하얀아, 영원히 행복만 해"라는 응원 메시지를 받았다.

이에 서하얀은 "제 지인분들 성격이 더 진국 그 자체!"라며 "늘 저의 행복만 바라며 무엇이든 응원해 준다. 너무 든든해서 감동"이라며 고마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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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공개한 스무살 때 사진과 지난 8월 사진./사진=서하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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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얀은 스무살 때부터 인연을 이어왔다는 지인의 말에 자신의 스무살 때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서하얀은 어깨를 시원하게 드러내는 뷔스티에 톱을 입고 머리를 높이 올려 묶은 하이번 스타일을 연출한 모습이다.

얼굴을 반쯤 가리는 큼직한 선글라스를 착용한 서하얀은 조그마한 얼굴과 뽀안 피부, 가녀린 어깨 라인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

서하얀은 자신의 과거 사진에 "스무살 하얀이 사진. 어쩜 저곳도 LA 커피숍"이라는 글을 덧붙였다.

한편 서하얀은 1991년생으로 올해 한국 나이 32세다. 항공사 승무원과 요가 강사, 쇼핑몰 모델로 일한 바 있으며, 전 아내와 아들 셋을 둔 18살 연상 임창정과 2017년 결혼해 아들 둘을 낳았다. 현재 서하얀은 임창정의 엔터테인먼트 사업을 함께 하고 있다.

이은 기자 iameu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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