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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태웅♥윤혜진 딸 지온, 10살인데 키가 164cm?…'붕어빵 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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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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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백민경 인턴기자) 배우 엄태웅과 발레리나 출신 방송인 윤혜진의 딸 지온이의 신체 사이즈가 공개됐다.

28일 윤혜진은 자신이 운영하는 쇼핑몰 공식 인스타그램에 "모델 신장: 164cm 추정, 사이즈: 77에 가까운 66 반"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쇼핑몰 모델이 된 딸 지온 양의 모습이 담겼다. 카메라 앞에서도 어색하지 않은 듯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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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진 영상 속 지온 양은 끊임없는 카메라 셔터 소리에도 개의치 않고 무반주 댄스를 선보이고 있다. 발레리나 엄마와 배우 아빠의 끼를 물려받은 듯 하다. 눈이 휘어지도록 웃는 모습 또한 엄마와 아빠를 쏙 빼닮아 눈길을 끈다.

특히 164cm라고 알려진 지온 양의 키가 놀라움을 자아낸다. 10살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빠른 성장 속도를 자랑하고 있다.

한편 윤혜진은 지난 2013년 배우 엄태웅과 결혼,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사진 = 윤혜진 인스타그램

백민경 기자 bett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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