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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리 "넷째 임신, 이영자가 먼저 알아…84kg까지 쪘다가 15kg 감량" (돈쭐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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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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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돈쭐내러 왔습니다2' 김희재, 정주리가 각각 1일 MC, 스페셜 먹요원으로 활약한다.

오는 29일 방송되는 채널 IHQ 예능 프로그램 '돈쭐내러 왔습니다2' 26회에서는 서울시 성동구 성수동에 위치한 한 국밥 맛집에서 '돈쭐(돈으로 혼쭐)' 작전을 펼치는 먹피아 조직의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먹보스' 이영자는 1일 MC로 트로트 가수 김희재를, 스페셜 먹요원으로 개그우먼 정주리를 소개한다.

먼저 김희재는 "쓴실장이 아니라 김실장으로 거듭나 보겠다. 이쓴이 형, 보고 있나?"라며 '먹보스'의 오른팔인 제이쓴의 자리를 위협해 흥미를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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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네 아들의 어머니가 되어 돌아온 정주리는 "1년 전 이영자가 '너 임신한 것 같다'라고 해서 '그럴 일 절대 없다'라고 했는데 알고 보니 진짜 임신 중이었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만든다.

이에 이영자가 "넷째가 집안을 '돈쭐' 내줄 친구인가 보다"라고 덕담을 건네고, 정주리가 "넷째를 가졌을 때 84kg까지 쪘다가 최근 15kg를 감량해 배가 너무 고프다"라면서 남다른 먹방을 다짐해 기대감을 높인다.

'돈쭐내러 왔습니다2'는 29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사진 = IHQ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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