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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 "주민투표 가결이 끝 아니다…도네츠크 전체 해방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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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렘린 "푸틴, 방러 IAEA 사무총장 면담 계획 없어"


(이스탄불=연합뉴스) 조성흠 특파원 =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내 점령지의 영토편입 주민투표가 가결된 후에도 추가 점령지 확보를 위한 군사 작전을 계속하겠다는 의지를 재확인했다.

로이터, 타스 통신에 따르면 드미트리 페스코프 대변인은 28일(현지시간) 브리핑에서 주민투표 가결을 계기로 군사 작전의 목표가 달성된 것으로 볼 수 있느냐는 질문에 "도네츠크인민공화국(DPR)의 전체 영토가 아직 해방되지 않았다"며 "최소한 DPR 전체 영토를 해방할 때까지 '특별 군사 작전'이 계속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