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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먹는 게 더 비싸"...물가상승에 편의점 반찬 매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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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치솟는 장바구니 물가에 해먹는 것보다 사 먹는 게 싸다고 느껴질 정돈데요.

최근 편의점에선 도시락뿐 아니라 각종 집밥 반찬들까지 소량씩 포장해 출시했는데 1인 가구를 중심으로 인기가 높다고 합니다.

취재기자 연결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박정현 기자!

[기자]
네, 서울 삼성동에 있는 편의점입니다.

[앵커]
편의점에서 반찬 판매량이 급증하고 있다고요?

[기자]
네 제가 이곳 편의점에서 판매하는 두 종류 김치를 들고 있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