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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 '학생 생활지도 권한' 법제화...생기부 기록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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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학생의 교권 침해 사례가 늘자 정부는 교원의 학생 생활지도 권한을 법으로 명시하기로 했습니다.

교권 침해가 발생하면 침해 학생과 피해 교원을 즉시 분리하고, 학생은 학부모와 함께 특별교육을 받도록 했습니다.

특히, 교권 침해 사안을 학생의 생활기록부에 기록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신현준 기자!

[기자]
네 사회2부입니다.

[앵커]
최근 심각한 교권 침해 사례들이 발생하고 저희도 여러 차례 보도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