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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그리웠다"…2년 만에 돌아온 정현의 짜릿한 역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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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조코비치도 꺾었던 우리 테니스의 자랑, 정현 선수가 2년 만에 코트로 돌아왔습니다. 4년 전, 호주오픈에서 4강 신화를 쓰면서 이름을 알린 뒤 부상 때문에 한동안 코트에 서지 못했는데요. 복귀 첫 경기에서 승리까지 챙긴 뒤엔 팬들도, 동료 선수들도 응원을 쏟아냈습니다.

문상혁 기자입니다.

[기자]

< 정현·권순우 2:1 버두고·휴이|코리아오픈 복식 1회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