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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엔 로맨틱 코미디...인생은 아름다워·티켓 투 파라다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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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따뜻한 로맨틱 코미디 영화가 올가을 극장가를 찾아왔습니다.

류승룡, 염정아 배우가 첫 한국 뮤지컬 영화에서 주옥같은 명곡을 들려줍니다.

'로코퀸' 줄리아 로버츠도 오랜만에 로맨틱 코미디로 돌아왔습니다.

홍상희 기자입니다.

[기자]
엄마와 아내의 삶에 모든 걸 바쳐왔던 세연.

어느 날, 폐암 말기를 진단받고, 마지막 생일은 앞두고 첫사랑을 찾기 위한 여행을 계획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