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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판 주술회전 0' 박성후 감독 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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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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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박미애 기자]‘극장판 주술회전 0’이 한국 관객의 뜨거운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박성후 감독 방한을 확정하고 특별 GV 상영회를 개최한다.

‘극장판 주술회전 0’은 백귀야행으로 주술고전을 위기에 빠트릴 강력한 주저사 ‘게토 스구루’에 맞선 주술사 ‘옷코츠 유타’의 액션 판타지 블록버스터.

‘극장판 주술회전 0’의 감독은 업계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한국인 박성후 감독. 그는 오는 10월 8일(토)과 9일(일) 양일 간 방한을 확정하고 관객과의 대화를 함께 하는 GV 상영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10월 8일(토)에는 고향인 부산 CGV 서면에서 , 10월 9일(일)에는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상영 후 관객과의 대화의 시간을 갖는다.

‘극장판 주술회전 0’이 오랜 기간 팬들의 사랑을 받은 작품인 만큼 연출 비하인드 스토리에 대한 팬들의 뜨거운 호응이 예상된다.

박성후 감독의 방한 GV 상영회의 예매는 9월 30일(금) CGV 홈페이지에 오픈됐다.

‘극장판 주술회전 0’는 2018년 3월부터 일본 슈에이샤 ‘주간 소년점프’에 연재 중인 저주에 맞서는 흥미로운 주술사의 이야기(만화 ‘주술회전’)를 원작으로 한 극장판 애니메이션으로 지난 2월 국내 개봉해 65만명의 관객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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