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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도심에서 보는 '작은 홍콩'...미니어처로 관심 자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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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서울 도심에 '작은 홍콩'이 등장했습니다.

홍콩 미니어처 전시회가 열리고 있는데요, 실물처럼 정교하게 제작된 모형이 관심과 향수를 자극합니다.

김태현 기자가 전합니다.

[기자]
2019년 불거진 반정부 시위사태에 이어 코로나19 확산으로 홍콩은 가깝고도 먼 나라가 됐습니다.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홍콩 미니어처 전시회.

관람객들이 정교한 모형을 자세히 살펴봅니다.

빅토리아 항구는 홍콩 작가 80여 명이 함께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