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50대 중년 여성들의 대화가 작품으로…뮤지컬 '다시, 봄'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50대 중년 여성들의 대화가 작품으로…뮤지컬 '다시, 봄'

[앵커]

꿈을 지우고 살아온 50대 중년 여성들의 이야기가 뮤지컬 무대에 펼쳐집니다.

실제 50대 여배우들의 개인적인 대화가 작품으로 탄생했다고 하는데요.

정다예 기자가 소개합니다.

[기자]

<현장음> "인생길 버스 여행처럼, 아쉽게 지나치는 풍경처럼"

간만의 여행길에 오른 50대 중년 여성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