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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없는 버스' 탔다가 계좌이체…연간 2만5천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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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없는 버스' 탔다가 계좌이체…연간 2만5천건

[앵커]

요즘 시내버스를 이용하다 보면 현금을 아예 받지 않는 버스가 적지 않습니다.

교통카드나 신용카드 결제가 보편화하면서 자연스런 흐름이란 평가지만 노인층의 불편은 물론이고 카드 없이 버스에 올랐다가 계좌이체를 한 사례가 서울에서만 연간 2만5천건에 이르고 있습니다.

이화영 기자입니다.

[기자]

버스 문이 열리고 있어야 할 자리에 돈을 넣는 현금 박스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