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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배지현, 캐나다서 둘째 아들 출산.."두 번째 축복"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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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박준형 기자]류현진과 배지현 아나운서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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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소영 기자] 류현진-배지현 부부가 둘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배지현의 소속사 초록뱀이앤엠은 9월 30일 “캐나다 현지시간 9월 29일에 토론토의 한 병원에서 배지현이 아들을 출산했다는 기쁜 소식을 전해드린다”고 밝혔다.

류현진과 배지현은 공개 연애 끝에 지난 2018년 1월 결혼식을 올렸다. 스포츠 아나운서였던 배지현은 회사를 그만 두고서 메이저리그에서 뛰고 있는 류현진의 내조에 힘썼다.

기다리던 첫 아이는 2020년 5월에 태어났다. 지난 7월 배지현은 개인 SNS를 통해 “감사하게도 두 번째 축복이 찾아왔어요”라며 8개월차 임산부임을 뒤늦게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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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공개한 사진에서 류현진은 배지현과 큰딸을 품에 안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배지현은 “#이번엔파란색”이라는 해시태그를 붙여 조심스럽게 둘째는 아들임을 암시했던 바.

예상대로 배지현은 큰딸에 이어 둘째는 아들을 낳았다. 야구 선수 아빠로서는 더할 나위 없는 1남 1녀인 셈. 팬들도 아낌없이 축하의 박수를 보내고 있다.

관계자는 “현재 아이와 산모는 모두 건강한 상태이며, 가족들의 축복 속에 안정을 취하고 있다. 축하와 관심을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부부를 대신해 인사했다.

/comet568@osen.co.kr

[사진] OSEN DB,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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