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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코로나19 최종 음성 판정 "정상 활동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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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아이유/뉴스1 ⓒ News1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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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았다.

아이유 소속사 EDAM엔터테인먼트는 1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이유의 코로나19 검사 결과에 대해 안내해 드린다"며 "아이유는 해외 입국 이후 밀접접촉자임을 인지했고 PCR(유전자 증폭 검사) 검사를 받았으며 금일 최종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알렸다.

이어 "이에 따라 금일부터 모든 활동이 정상적으로 가능하다는 확인을 받아 향후 예정된 스케줄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많은 팬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양해 부탁드린다"며 "당사는 앞으로도 보건 당국의 방역 지침을 준수하여 아티스트의 건강과 안정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아이유는 밀라노 패션위크 일정을 마치고 귀국한 뒤 밀접접촉자로 분류돼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이에 지난 9월30일 진행된 제27회 춘사국제영화제에 불참했다. 아이유는 영화 '브로커'로 춘사국제영화제 신인여우상을 수상했다.

aluemch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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