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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혜빈, 결혼 3년만 득남 "산모·아이 모두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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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전혜빈이 결혼 3년만에 아들을 품에 안았다.

1일 전혜빈 소속사 팬스타즈컴퍼니 측에 따르면 전혜빈은 지난 9월 30일 아들을 출산했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다.

결혼 3년만에 엄마가 된 전혜빈은 당분간 산후 조리에 집중할 예정. 전혜빈은 지난 2019년 1년 열애 끝에 치과의사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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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혜빈은 임신 소식을 전한 뒤, 최근 해변에서 찍은 만삭 화보를 공개하며 출산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낸 바 있다.

1983년생인 전혜빈은 지난 2002년 그룹 러브(LUV)로 데뷔한 뒤 배우로 전향했다. 이후 tvN '또 오해영', KBS 2TV '왜그래 풍상씨', '오케이 광자매' 등에 출연했다.

김선우 엔터뉴스팀 기자 kim.sunwoo@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김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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