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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남편과 첫 번째 신혼여행” 추억한 이경실에…박미선 “그만 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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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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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박미선이 전 남편과의 추억을 떠올린 개그우먼 이경실을 ‘단도리’를 쳤다.

30일 방송된 TV조선 ‘여행의 맛’에서는 ‘조동아리’ 김용만, 지석진, 김수용과 ‘주둥아리’ 이경실, 박미선, 조혜련이 괌으로 여행을 떠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첫 여행지가 괌으로 공개되자 지석진은 “나 신혼여행을 괌으로 갔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이경실 역시 지지 않고 “나도 첫 번째 신혼여행을 괌으로 갔었다”고 세상 쿨하게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이경실은 2003년 전 남편과 이혼 후 2007년 9세 연상의 사업가와 재혼한 바 있다.

이어 이경실이 “내가 괌 갔을 때는 자유 여행이 시작된 지 얼마 안 돼서 정말 재밌게 놀았다. 내가 바쁜 때고 그러니까”라고 첫 신혼여행을 추억하자 듣다못한 박미선이 “언니 그만 말해”라고 토크를 강제 중단 시켜 웃음을 더하기도 했다.

강민선 온라인 뉴스 기자 mingtung@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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