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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혜빈, 결혼 3년 만에 득남 "산모·아이 모두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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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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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전혜빈(39)이 결혼 3년 만에 득남했다.

1일 전혜빈 소속사 팬스타즈컴퍼니에 따르면 전혜빈은 하루 전 아들을 출산했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 결혼 3년 만에 첫 아이를 얻은 가족 모두 기뻐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2019년 12월 2세 연상의 치과의사와 결혼한 전혜빈은 지난 4월 결혼 3년 만에 임신 소식을 알린 바 있다.

2002년 걸그룹 '러브'(LUV) 멤버로 데뷔한 전혜진은 이후 배우로 전향해 다수 작품에 출연했다. 전혜빈은 지난해 KBS2 주말드라마 '오케이 광자매' 이후 휴식을 취하며 태교와 출산 준비에 전념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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