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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어떻게 먹고 살아야 할지..." 한우축제 불꽃놀이 직후 벌어진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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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죽 불꽃이 밤하늘을 수놓습니다.

강원도 횡성 한우축제 개막행사로 시작된 불꽃놀이.

하지만 잠시 뒤 불꽃은 생각지 못한 곳으로 옮겨붙었습니다.

축제장 인근에서 시뻘건 불길이 치솟고, 시커먼 연기까지 피어오릅니다.

축제장에서 터뜨린 폭죽 불씨가 인근 정미소 비닐하우스로 떨어졌고, 순식간이 번진 겁니다.

불이 난건 밤 9시 20분쯤, 불꽃놀이가 끝난 직후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