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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칠하고 긁어내는 수행의 반복...흙과 물로 '근원 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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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수행과 같은 반복적인 행위로 겹겹의 색채를 보여주는 단색화 작가 김태호의 전시가 열렸습니다.

'흙의 작가'로 불리는 채성필은 흙과 물로 근원을 추구하는 작업을 이어갑니다.

화제의 전시, 김태현 기자가 소개합니다.

[기자]

[김태호 개인전 '질서의 흔적' / 10월 27일까지 / 표 갤러리]

● '내재율' 연작 (2022)

멀리서 보면 하나의 색인 것 같지만 가까이 다가서면 여러 겹의 층 속에 숨어있는 색채가 하나하나 드러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