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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다 쓸어버린 허리케인 '이안'...절망적인 미국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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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시간 1일 허리케인 '이언'이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에 재상륙했습니다.

플로리다주 남서부를 강타했을 때보다 강도는 크게 줄었지만, 최고 시속 136km의 강풍과 함께 많은 비가 내려 나무가 뽑히고 곳곳이 잠기는 등의 피해를 냈습니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사우스캐롤라이나와 노스캐롤라이나에 각각 비상사태를 선포했습니다.

허리케인이 플로리다 남서부를 강타하기 전과 후를 보여주는 위성사진은 이번 피해가 얼마나 참혹했는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