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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고위 관리들 잇단 사형 · 검열…살벌해진 중국,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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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최근 중국에서는 부패 혐의를 받는 전직 고위 관리들에게 잇따라 사형선고가 내려졌습니다. 시진핑 주석 3연임을 공식화하기에 앞서 기강 잡기에 나섰다는 분석입니다.

베이징에서 정영태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기자>

한때 부패척결을 주도했던 푸정화 전 중국 사법부장이 법정에 들어섭니다.

우리 돈 226억 원의 뇌물 수수와 직권남용 혐의로 사형이 선고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