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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임신중기' 손예진, 몸은 무거워도 특급 내조…'♥현빈' 위해 요리·영화 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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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우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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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중인 배우 손예진이 남편 현빈을 위한 특급 내조를 보여주고 있어 화제다.

손예진은 지난 3일 새벽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공조2: 인터내셔날' 영화 티켓을 올렸다. '공조2'는 현빈이 주연인 영화로 600만을 돌파하며 인기몰이 중.

누구와 함께 영화를 보러 간 건지 밝히진 않았으나 늦은 밤 시간이기에 현빈과 함께 '공조2'를 본 것이라는 추측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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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손예진은 임신 중. 손예진과 현빈은 지난 3월 결혼식을 올렸고 3개월 만에 "저희에게 새생명이 찾아왔다"면서 임신 소식을 직접 알린 손예진은 "아직 얼떨떨하지만 걱정과 설레임속에서 몸의 변화로 인해 하루하루 체감하며 지내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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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저희에게 찾아온 소중한생명을 잘 지킬겠다. 여러분도 여러분의 삶에서 소중하게 지켜야할 것들을 잘 지켜나가며 건강히 지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손예진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요리한 음식 사진을 올리기 시작했다.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이 이어지자 "음식 사진을 좋아해주셔서 열심히 만들고 열심히 찍었다"면서 뿌듯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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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예진은 임신 중에도 현빈과 자신을 위한 맛있는 음식을 만들며 '요리 태교'에 집중한 모습. 일부 팬들은 손예진이 고생하고 있는 게 아니냐는 걱정도 했으나, 행복해하는 그의 모습에 '좋아하는 일 하는게 태교'라고 응원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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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은 '공조2' 언론 인터뷰를 통해 아빠가 되는 소감을 밝혔다. 현빈은 "(손예진의 임신이) 큰 축복이기 때문에 좋은 마음으로 기다리고 있다"며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특히 "부모로서 열심히 사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면서 "예전에 비하면 조금 둘러보려고 하는 것 같다"면서 손예진과 결혼 뒤 여유를 찾은 변화를 고백하기도 했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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