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황보라, "11월 결혼 앞두고 차현우와 혼인신고 먼저 완료...임신 때문에"('동상이몽2')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텐아시아=신지원 기자]
텐아시아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사진=방송 화면 캡처)



황보라가 결혼식 전에 혼인신고를 한 이유를 밝혔다.

10월 3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서는 스페셜MC로 배우 황보라가 출격했다. 올 11월에 결혼식을 앞두고 있는 황보라는 "사실은 혼인 신고를 먼저 했다"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했다.

황보라의 예비신랑 차현우는 배우 김용건의 아들이자 하정우의 동생으로 연예기획사 대표를 맡고 있다.

김숙이 혼인신고를 먼저 한 이유에 대해 묻자, 황보라는 "이제 마흔이 넘어 결혼을 해야겠다고 생각하고 냉동난자를 하러 갔는데 너무 안 좋게 나왔다. 너무 속상해서 울었다. 그 시술을 하려면 혼인신고가 돼 있어야지 한다고 하더라"라며 혼인신고를 먼저 하게 된 이유를 덧붙였다.

이에 이지혜는 "한 번 실패로 좌절하면 안 된다. 처음에 좌절하는데 몇 번 고비가 있어도 목표를 가지고 가면 된다"라고 조언했다.

신지원 텐아시아 기자 abocato@tenasia.co.kr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